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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2-03 18:31
[보도][인터뷰] 대한턱관절교합학회 김용식 회장
 글쓴이 : 이포치과
조회 : 6,328  
   http://www.dseri.net/news/news_data.html?page=1&vi_no=44907&page_num=2… [728]
“학회의 본연의 기능을 통해 교합 및 턱관절의 치료 표준화 정립에 노력하고, 학회지 SCI 등재를 위한 노력도 병행 하겠다”

대한턱관절교합학회(이하 교합학회) 김용식 회장은 “학회 로드맵을 통해 학회지 질 향상과 전문화를 통한 인정의 교육프로그램을 강화하고 향후 10년간 교합학회가 전진 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다”며 학회 운영계획을 밝혔다.  

먼저, 김용식 교합학회 회장은 학회가 본연의 모습인 학문 연구를 통해 학회지 질을 향상하고 향후 SCI에 등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문의 시대를 맞아 인정의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전공의 수준의 인정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 회장은 “교합과 턱관절은 많은 부분에서 공유되는 진료라 생각한다”며, “기존의 교합과 더불어 턱관절 학문에도 많은 교육 진행될 것”이라 전했다.

김 회장은 “학회 초창기는 작은 학회였지만 그동안 회장을 역임한 이성복 교수님과 한중석 교수님께서 학회를 운영하면서 학술단체다운 학회가 됐다”며, “대학의 베이스 조직이 없는 가운데 이렇게 학회가 성장한 것을 보면 기쁘다”고 말했다.

이제는 학회다운 면모에서 더 진보적인 학회로 발전하기 위해 진행되었던 학회 사업의 내실화와 인정의 제도를 더욱 강하하고 국내 메이저 학회로 발돋움 하겠다는 의지가 엿보인다.  

교합학회에서는 학회를 통해 교합과 턱관절 관련 다양한 논문들이 들어오고 있다면서, 많은 교수와 개원의들이 논문을 투고할 수 있는 환경이 구성된 만큼, 온라인과 학회지를 통해 투고 환경을 만들어 교합 및 턱관절 논문에 인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턱관절 보험 관련해서 김 신임 회장은 “턱관절 진료와 관련된 진료 프로세스, 적절한 보험청구서식을 갖추는 부분도 서포트 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턱관절 하나만 보고 보험을 논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턱관절 관련된 보험을 어떻게 정당한 수가 찾아올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김 회장은 “진료시 전체적인 프로세스와 용어정리 그리고 보험에 필요한 차트 표준화 확립에 학회가 기준을 정해야 할 것”이라며, “많은 시간과 연구가 필요한 만큼 끈기를 갖고 발전시켜 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일부 한의사의 턱관절 진료에 대해 김 회장은 “차라리 공론화 시키면 그들도 턱관절 치료에 대한 프로세스나 논문근거가 없어 오히려 자연스레 사장될 것”이라며, “어차피 한의원에서 턱관절 치료를 받은 환자가 자연스레 치과로 다시 내원하기 때문에 한의사 턱관절 진료 문제는 소수의 문제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입장을 전했다.

치과의사처럼 치료 표준에 의해 일정한 수준의 치료성과가 나와야 하지만 한의사는 소수에서 진행하며, 일정한 수준의 치료성과가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분명히 한의사의 턱관절 치료가 불법 될 가능성이 크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한편 김 회장은 학회 운영에 대해 “교합은 치과진료의 기본이며, 많은 치과의사들이 힘들게 진료를 하고 있는 가운데 교합의 중요성을 많이 잊어버린 것 같다”며, “이런 교합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것이 학회가 해야 할 기본”이라고 말했다.

또한 “여러 산적한 교합학회의 현안이 있지만 나의 임기에서 사업이 끝나는 것이 아닌 체계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을 이어가는 것이 임기 목표”며, “체계적으로 학문을 연구하고 진료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학회를 운영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밖에도 교합학회는 교합과 이와 연관이 있는 턱관절 진료에 대한 치료방법에 대한 표준화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회원이나 일반 개원의도 홈페이지를 통해 다양한 논문과 데이터를 받아 볼 수 있도록 E-book 형태로 제작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인정의 강화를 통해 타 과 수련의 정도의 비슷한 수준으로 전문성을 강화하고 대우를 해주는 것이 학회 목표라고 전했다.  

 장동일기자 j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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