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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9-09 12:04
[보도]턱관절환자 10~20대가 절반 차지, 초기예방이 최선책
 글쓴이 : 이포치과
조회 : 2,479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540688&thread=09r02 [790]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턱관절 장애현황'을 발표하자 해당 질환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공단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턱관절장애로 병원을 찾은 환자는 지난 2008년 20만4995명에서 지난해 29만2363명으로 4년간 42.6% 증가했다.

 성별로는 지난해 기준 여성 환자가 인구 10만 명당 716명으로 남성(463명)의 1.5배에 달했다.

 나이별로는 20대가 10만 명당 119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10대(915명), 30대(617명), 70대(444명) 등의 순으로, 경제활동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한 10~20대 젊은 층이 전체 환자의 절반가량(46.7%)을 차지했다.

 턱관절장애가 발생하면 턱소리, 개구장애, 근육통, 관절통증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두통, 치통, 관절통 등 연관통 뿐 아니라 부정교합으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그러나 일시적으로 증상이 나타나다가도 자연스럽게 치유되는 경우가 많아 처음에는 단순장애로 생각해 치료시기를 놓쳐 퇴행성턱관절로까지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초기증상이 나타나면 우선 턱관절 전문병원을 찾아 체계적인 검사를 통해 질환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예방을 위한 최선책이다.

 특히 주의할 점은 턱관절 환자가 늘면서 최근 일반병원에서도 '부수적으로 턱관절치료를 한다'고 광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점이다.

 한 의료관계자는 "턱관절질환은 잘못된 습관 또는 부정교합 등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근본적인 원인치료를 하더라도 100% 완치되기는 어려운 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라며 "특히, 일반 병원은 전문 진단장비와 진료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해 정확한 진단을 내리기가 매우 힘들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인데도 턱관절 전문병원이 아닌 곳에서 치료를 받거나 '100%완치가 가능하다'는 병원의 과대광고에 현혹돼 엉뚱한 치료를 받다가 결국 치료시기를 놓쳐 증상이 악화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

 턱관절 전문 이포치과 김용식 원장은 "턱관절분야 교육을 이수한 후 전문시설을 갖추어 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된 병원이라야 턱관절검사 및 물리치료 시 건강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며 "예전에는 대부분 턱관절장애를 수술로 치료해 비용과 수술에 대한 부담이 컸지만 최근엔 약물치료, 물리치료, 장치치료 등 다양한 치료방법이 도입되면서 수술 없이도 턱관절 치료가 가능해졌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턱관절장애는 본인의 노력과 예방만으로도 개선이 가능한 만큼 이 악물기, 이갈이, 턱괴기 등의 잘못된 습관을 함께 고쳐 건강한 턱관절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석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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